이 날은 헝가리 남동쪽에 있는 작은 도시 세게드에 방문한 날이었다. 이번 여행에서 유럽 지역을 함께 여행한 지인은 유럽 가이드이자 동시에 이곳 세게드 한인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계신다. 그래서 오늘은 아침일찍 기차로 세게드에 방문해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돌아와서 좀 쉬다가, 부다 성 야경을 보고 저녁 늦게 공항으로 가기로 했다.














































이젠 나이가 들어서, 생각보다 훨씬 고생스러운 공항 노숙이 되었지만, 이것도 나름 여행의 재미 아닐까 싶다!
'트래블 메이커 > 2026 헝가리 체코 독일 오스트리아 튀르키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튀르키예] 이스탄불 구석구석 - 로마의 흔적을 찾아서 (0) | 2026.08.12 |
|---|---|
|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건너가기 (0) | 2026.08.11 |
| [헝가리] 드디어, 부다페스트 (0) | 2026.08.11 |
| [오스트리아] 23년만에 다시 방문한 비엔나 (0) | 2026.07.29 |
| [독일] 헤른후트 (0) | 2026.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