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위쿠데타 내란 세력의 준동 이후, 거의 반년동안 너무 지치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아직 문제해결이 완전히 된 건 아니지만, 바람을 쐬러 나갔다 올 필요를 느꼈다. 그 결과 비교적 간단히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대만(타이완)을 골랐다. 정식 명칭은 중화민국! 우리와 같은 민주국가이다. 우리 부부의 사실상 첫 동남아 자유여행이다!





























숙소는 그린월드 난징호텔인데, 조식 괜찮게 나오고, 직원들 친절하고.. 뭐 하나 흠잡을 게 없었다. 위치는 아래에...
그린월드 난징호텔 · No. 8號, Section 3, Nanjing E Rd, Zhongsh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4
★★★★☆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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