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투어 상품명이 예스진지 투어라고 해서 뭔가 했더니, 그냥 타이베이 근교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예류, 스펀, 진과스, 지우펀... 이 네 곳의 지명(野柳, 十分, 金瓜石, 九份) 첫글자를 따서 '예스진지'라고 부른다. ㅎㅎㅎ 시내에서 모여서 버스를 타고 함께 이동하며 이곳을 하루에 둘러본다. 짧은 일정에 타이베이 시내만 보긴 아까운 사람들은 이렇게 하루를 쓰면 뭐 괜춘하다.






















































후기 : 너무 빡빡하지 않고 적당히 편하게 여러 곳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진과스는 굳이 안 가도 좋았을 것 같았다.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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