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우리는 다음 코스로 찍어둔 군부대를 향해 달렸다. 갑자기 웬 군부대?? 밀리터리 포스 박물관이 실제 군부대 내에 있어서 그렇다.

저 앞에 보이는 입구 초소에서 총 들고 막기는 하는데, 당황하지 말고 방문 목적을 말하고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보여주면 '웰콤, 헤버굿탐' 등의 표현으로 친절하게 들여보내준다. ㅎㅎㅎ











































오스틴에서의 일정은 이렇게 마쳤다. 내일은 이제 북쪽 방향으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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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웨이코 - 매머드 발굴지, 닥터페퍼 박물관, 포트워스 캠핑카 숙소
이번 일정은 렌터카를 반납하러 댈러스 공항 쪽으로 가서 여행을 끝내야 하기에, 여행 말미에 어디서 뭘 할까 고민이었다. 댈러스 시내는 첫째 날 끝냈고, 딱히 더 할 것은 없어 보였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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